미국과 이스라엘, 이란 간 전쟁이 갈수록 격화하는 가운데,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생방송 도중 취재진이 폭격에 놀라 대피하는 모습이 화면에 생생하게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시간 6일 아침, 이란 국영 방송 IRIB 소속 기자가 아침 방송에서 수도 테헤란의 폭격 현장 소식을 전하던 중 인근에 미사일이 떨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폭발음에 놀란 취재진이 서둘러 몸을 피하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그대로 전달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기자는 다시 마이크를 잡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현장으로 걸어가며 피해 소식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공격 엿새째에도 이스라엘군은 100대 이상의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 수도 테헤란에 폭격을 퍼붓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군 시설은 물론 테헤란의 일반 거주지역에도 폭탄이 떨어져 민간인 피해도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김선중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0615551610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